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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플레이톡

pring 2007. 3. 28. 11:00
04:03 이제는 정말 자야겠습니다. 너무오랜만에 책도보고 달렸네요.. ㅠㅠ 이놈의 책은 봐도 끝이없으니 원;;

11:48 오전에 늦게 와서 업무 모드 했습니다. 에고~ 오늘 고쳐야할 쿼리들과 코드들이 눈에 들어오니... 막막합니다. 하긴.. 코딩하면 시간은 빨리갑니다만은;;

11:52 매일 한솥도시락 가지러가는 사다리를 탑니다. 오늘은 제가 걸렸네요. 밥가지러다녀와서 밥먹고 다시 옵니다. 오늘의 메뉴!!! 칠리탕수육스페셜!!!

12:45 음.. 오늘은 향수를 볼까? +_+ 아니면 걍 집에가서 일찍 쉴까 고민중입니다. 나름대로 혼자가거나 남자끼리 극장을 가도 그리 어색하지많은 않던것 같습니다. 단!!! 주말 빼고(주말은 염장으로 인한 데미지가;;)

12:54 지금 계획으로 월요일에 휴가 예정! 근데 뭐하고 놀지;;; 그냥 집에서 쉬고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냥 가까운 뚝섬에 가서 자전거나 타고 놀까;;

13:34 밥먹고 일하려고 하는데 아주 심각하게 졸려옵니다. 커피 한잔 해야 하나.. 날씨도 뜨뜻하니 정말 장난 아니네요.. ㅠㅠ

14:03 친구넘 한명 더 플톡으로 납치 성공!!!

14:16 이제는 일해야겠습니다. 플톡 안들어오기 2시간 목표! 2시 15분이지 4시 15분까지 버닝하겠습니다.ㅠㅠ(제발 그렇게 되기를... ㅠㅠ)

15:33 아... 갑자기 기침이 늘어나면서 집중력이 급속도로 저하되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페어분이 갑자기 버닝해서 저도 덩달아 버닝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칼퇴해서 집에서 쉬어야 겠네요.. ㅠㅠ 헉.. 4시 15분까지 못버텼다.. ㅠㅠ

18:56 퇴근하려고 하는데 회사 framework에 버그로 의심되는 것이 발견되어서 저를 자극하네요.. 이걸 버리고 퇴근을 해야하나.. 아님 고치고 퇴근해야 하나.. 틀린건 알겠는데 어디가 틀린지 못찾은 이상황을 어찌 극복을 해야 할지.. ㅠㅠ

19:05 아.. 황사 때문인지 감기 기운인지 기침에 계속해서 나네요.. 이거참 괴롭네요.. ㅡㅡ;

20:20 집에 들어왔습니다. 댓글먼저 쓰면서 돌아다니다 10분이 후다닥! 밥먹어야 겠습니다. 일찍 씻고 다시 컴퓨터 앞으로~ ^^

20:59 음.. 오늘은 그냥 이불 덮고 TV나 보다가 자렵니다. 있다가 생각나면 또 와야지.. 이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