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최대한 맞춤법을 맞춰서 사용하려고 한다. 보는 이에 따라 틀리겠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딱딱하거나 무뚝뚝한 사람으로 생각하곤한다. 블로그나 혹은 싸이월드 같은 미니 홈페이지, 댓글등을 보면 상당히 한글 파괴 현상이 심각함을 알수 있다.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보이려면 맞춤법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 것은 맞춤법을 맞추는 것이 보는 이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인것 같다. 근데 왜이리 주제가 무겁지? -_-; 이런걸 쓰려고 한건 아닌데.. ㅎㅎ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최대한 맞춤법을 맞춰서 사용하려고 한다. 보는 이에 따라 틀리겠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딱딱하거나 무뚝뚝한 사람으로 생각하곤한다. 블로그나 혹은 싸이월드 같은 미니 홈페이지, 댓글등을 보면 상당히 한글 파괴 현상이 심각함을 알수 있다.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보이려면 맞춤법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 것은 맞춤법을 맞추는 것이 보는 이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인것 같다. 근데 왜이리 주제가 무겁지? -_-; 이런걸 쓰려고 한건 아닌데.. ㅎㅎ
발음·의미 유사 오류 '다르다'와 '틀리다'를 혼동하는 예가 자주 있습니다. '다르다'는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않음을 뜻하고, '틀리다'는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르게 되거나 어긋남을 뜻합니다. 다음의 예를 참고하십시오.
예) 사람에 따라 틀리다 (x) -> 사람에 따라 다르다 (o) 계산이 다르다 (x) -> 계산이 틀리다 (o)
없음
많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이
복합명사 의미 오류 최근 우리말에 접미사 '들'을 원칙이 없이 사용하는 예가 매우 흔합니다. 이는 영어의 영향이 크므로 가려서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우리말에는 '들'이 붙으면 복수의 의미보다는 빈정거림의 뜻으로 쓰이는 예가 많습니다. 따라서 '들'의 사용을 자제하심이 바람직합니다. [문화일보, 1996년 2월 28일,7면, '국어 교육 바로 세우기']
예) 처리들을 (X) -> 처리를 생각들을 (X) -> 생각을 역사들 (X) -> 역사
그리고 '여러','양국','각'은 자체가 복수이므로 접미사 '-들'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예) 여러 학생들이 -> 여러 학생이
그러나 예외의 상황이 있으니 의도하신 바를 제대로 나타내지 못한 예에는 이 도움말은 참고만 하십시오.
예) 아버지가방에 들어가신다.(×) ->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높고낮은 산봉우리.(×) -> 높고 낮은 산봉우리.(○) 아버지와어머니.(×) -> 아버지와 어머니.(○)
없음
댓글등을
댓글 등을
띄어쓰기 오류 의존명사는 자립성이 없어 다른 말 아래에 기대어 쓰이는 명사로 띄어쓰기는 일반 명사와 같습니다. 즉 앞에 오는 단어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 것 - 새 것을, 많은 것을, 마실 것, 내 것, 어떤 것 내 - 기간 내에, 지역 내, 한도 내 외 - 그 외에도, 생각 외로 간 - 가족 간에는, 남녀 간이란, 대륙 간에, 민족 간, 서울 부산 간, 이웃 간, 부족 간, 지역 간 중 - 기간 중에, 십이월 중이라서, 일 년 중, 회의 중 초 - 사건 발생 초부터, 20세기 초 말 - 1월 말에, 19세기 말, 고려 말, 이달 말, 학기 말 개월 - 육 개월, 십오 개월 적 - 올챙이 적 곳 - 두 곳에서 등 - 성격이나 행동 등 울산, 창원, 구미 등과 같은 공업도시
없음
알수
알 수
조사·어미 오류 의존 명사는 앞의 어미와 띄어 써야 합니다. 또한 문장 성분이 다른 단어나 명사가 덧붙을 때는 각각의 단어를 띄어 씀이 바릅니다.[맞춤법 표준안 42조]
예) 먹은거고 (x) -> 먹은 거고 (o) 먹은거냐 (x) -> 먹은 거냐 (o) 할바있다 (x) -> 할 바 있다 (o) 한셈치다 (x) -> 한 셈 치다 (o) 온듯도 (x) -> 온 듯도 (o) 할바를 (x) -> 할 바를 (o) 할수가 (x) -> 할 수가 (o) 할테다 (x) -> 할 테다 (o)
조사·어미 오류 의존 명사는 앞의 어미와 띄어 써야 합니다. 또한 문장 성분이 다른 단어나 명사가 덧붙을 때는 각각의 단어를 띄어 씀이 바릅니다.[맞춤법 표준안 42조]
예) 먹은거고 (x) -> 먹은 거고 (o) 먹은거냐 (x) -> 먹은 거냐 (o) 할바있다 (x) -> 할 바 있다 (o) 한셈치다 (x) -> 한 셈 치다 (o) 온듯도 (x) -> 온 듯도 (o) 할바를 (x) -> 할 바를 (o) 할수가 (x) -> 할 수가 (o) 할테다 (x) -> 할 테다 (o)